오주산업,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참가...Type Ⅳ 고압수소저장용기용 플라스틱 라이너 및 생산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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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주산업 댓글 0건 작성일 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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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산업(OJOO Industrial Co., Ltd.) 2026 7 8일부터 10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청주오스코가 주관한 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수소를 비롯한 미래에너지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4개 부스 규모로 주요 제품 전시

오주산업은 총 4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수소저장용 플라스틱 라이너, Type Ⅳ 고압수소탱크, 합성수지 파형관 및 이음자재, 소형 플라스틱 압출기 등을 전시했다.

특히 실제 수소저장용 라이너와 Type Ⅳ 고압수소탱크를 함께 배치해, 관람객이 제품의 구조와 적용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수소산업 관련 제품뿐 아니라 직접 생산하는 합성수지 파형관과 이음자재, 소형 플라스틱 압출기 등을 함께 소개해 오주산업의 다양한 플라스틱 가공 기술과 사업영역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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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개막식 직후  신용한 충북지사,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이종배·이광희 국회의원, 이장섭 청주시장, 이동석 충주시장 등 주요 인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주산업 박기영 대표가 부스에서 기업 및 주요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Type Ⅳ 플라스틱 라이너 생산 솔루션 소개

이번 전시에서는 오주산업이 축적해 온 플라스틱 가공기술과 정밀 열융착 기술을 바탕으로, Type Ⅳ 고압수소저장용기용 플라스틱 라이너 생산설비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오주산업은 라이너 열융착을 비롯해 Boss·Nozzle 조립, 비드 제거, 치수 측정, 레이저 마킹 등 라이너 생산에 필요한 주요 공정 장비를 설계·제작하고 있다.

단일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제품 규격과 생산환경에 맞춰 공정별 장비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함으로써, 라이너 생산 전반에 필요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상담을 통한 신규 사업기회 발굴

전시 기간에는 수소산업 관계자, 장비 수요기업, 연구기관 및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구조와 적용 분야, 장비 제작 가능 범위, 자동화 구성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수소저장용 라이너와 완성된 고압수소탱크를 함께 전시함으로써 라이너 생산설비가 실제 제품 제조공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효과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고객별 생산조건과 제품 규격, 자동화 수준, 장비 도입 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향후 제품 개발과 영업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정보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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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압수소용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에 필요한 오주산업의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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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를 찾아준 업체 관계자들에게 합성수지파형관 및 이음자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소장비 전문기업으로서 기술력 홍보

이번 전시회는 오주산업이 보유한 플라스틱 가공 및 정밀 열융착 기술을 수소산업 관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Type Ⅳ 고압수소저장용기용 플라스틱 라이너 생산 공정 전반에 대한 설계·제작 역량을 소개하며, 단순 장비 제작업체를 넘어 수소저장용기 생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알렸다.

오주산업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는 당사의 플라스틱 가공기술과 Type Ⅳ 고압수소저장용기용 라이너 생산 솔루션을 산업 관계자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고객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장비와 자동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후속 상담 및 협력 확대 추진

오주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한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잠재고객과의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자료와 장비 사양서를 제공하고, 고객 요구사항에 맞춘 맞춤형 제안과 견적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연결할 예정이다앞으로도 국내외 수소산업 전시회와 기술교류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Type Ⅳ 고압수소저장용기용 플라스틱 라이너 생산설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고객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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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주산업을 이끌고 있는 박기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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